미쳐 생각 못 했나봐 놓쳤던 것 길에 방황해서인가봐 잃었던 것 앞만 보고 달려왔나봐 해야 할 것 그것들이 이제 와 방해하고 덮쳐 들어와 길었던 그 밤이 지나고 달이 뜨면 해가 저물고 그 이치를 아는데도 애써 부정하려 했던 것들이 지금은 당연해져 Wah wah 뒤를 돌아 다시 제자리로 위를 꺾어 밑을 다시 보기로 추락하는 걸 느껴보기로 해 이해하는 맘을 기르기로 해 돈을 써도 잃은 느낌 매달 힘을 써도 빠진 느낌 맨날 내 인생은 왜 이럴까 걘 날 보고 부러워할까 아마 errtime All about 나의 거짓말이길 이 상황이 좀만 나아지기를 돌아갈 수 없어도 결과가 밝기를 저 하늘의 빛이 날 비춰주길 계속해서 외쳐 빌어도 난관들의 연속이 날 방해해도 잠 못 이룬 밤 속의 날이 밝기를 잠 못 이루는 낮 영원하기를 반복 또 반복 가속 또 가속 빠르기만 한 가봐 대체 이게 뭐야 뜨겁기만 한 가슴 뒤에 놓친 게 너무 많아 가슴 아파도 돌아갈 수 없지만 또 기운 내 기분 내고 술 한 잔에 depress 안될 걸 알아도 계속 keep press 한계가 온듯해 터져버려 그냥 다 태워버려 All about 나의 거짓말이길 이 상황이 좀만 나아지기를 돌아갈 수 없어도 결과가 밝기를 저 하늘의 빛이 날 비춰주길 계속해서 외쳐 빌어도 난관들의 연속이 날 방해해도 잠 못 이룬 밤 속의 날이 밝기를 잠 못 이루는 낮 영원하기를 All about 나의 거짓말이길 이 상황이 좀만 나아지기를 돌아갈 수 없어도 결과가 밝기를 저 하늘의 빛이 날 비춰주길 계속해서 외쳐 빌어도 난관들의 연속이 날 방해해도 잠 못 이룬 밤 속의 날이 밝기를 잠 못 이루는 낮 영원하기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