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직 어린 세상 속에 많은 그림 경험하고 내 물감을 꺼낼 차례에 니가 붓을 쥐여줬지 나는 놓지 않을 거야 이걸 약속하려 전화해 그 시간에 우리는 기억들을 나눠 빈 도화지에 너의 기억을 담어 내가 어디까지 가는지 네가 지켜볼래 난 닿을 거야 저 빛이 있는 하늘 위에 말야 그땐 어렸지 나도 네가 말한 걸 하나 이해 못 하는 바보 내 손에 묻은 물감을 조금만 더 덜어 너에게 닿기를 바라는 내 맘을 알아 주기를 바라며 만들어 놔 고민을 거듭한 곡들 다 준비를 해뒀어 몸만 와 하긴 다 똑같아 그렇지만 밤을 새워 24 이렇게 나도 좀 변했어 어때 그때 그 어린놈 어디에 안 보여 걔는 저 밑에 기억해 다시 더 큰 세상 속에 많은 사람들을 보고 변해 버리는 나야 넌 어때 너에게 약속했던 모든 걸 다 이뤄내고 돌아간다 말했던 걸 기억해 이제 어느 정도는 이룬 거 같은데 나에게 말해줬던 너는 지금 어디에 늦지 않았어 지금이라도 돌아온다 말해 난 언제나 기다릴게 널 여기에서 항상 아직 어린 세상 속에 많은 그림 경험하고 내 물감을 꺼낼 차례에 니가 붓을 쥐여줬지 나는 놓지 않을 거야 이걸 약속하려 전화해 그 시간에 우리는 기억들을 나눠 빈 도화지에 너의 기억을 담어 내가 어디까지 가는지 네가 지켜볼래 난 닿을 거야 저 빛이 있는 하늘 위에 말야 그래 나 답장에 예민하진 못해 But 어제 내 심경은 말 못 할 지경이었다면 넌 내게 이기적인 x끼로 남는 게 쉬웠겠지 고작 난 네 인생 한 줄 정도의 단역이었을지도 주연과 조연이 필요했던 너에게 아마 나는 고작 단역 그쯤이었을까 난 배경이라 착각한 나 자신이 부끄러워 앞에 더 이상 나서지 못해 한 줌의 재로 대할래 사람들은 위험해 너로 인해 배워 damn 주변 소리들은 매정해졌다는 말 가득해 과연 무엇이 존재했을까 아냐 환경 탓은 x 같이 올라 shout out to ma fam은 개소리야 crack 처럼 대하네 날 뭐 항상 그 이상 그 이하 도 아닌 x끼로 평생을 살아가야 하는 건가 또 망가져가네 너 때문 아냐 사실 빈말 그냥 지우자 All my memories delete 다 아직 어린 세상 속에 많은 그림 경험하고 내 물감을 꺼낼 차례에 니가 붓을 쥐여줬지 나는 놓지 않을 거야 이걸 약속하려 전화해 그 시간에 우리는 기억들을 나눠 빈 도화지에 너의 기억을 담어 내가 어디까지 가는지 네가 지켜볼래 난 닿을 거야 저 빛이 있는 하늘 위에 말야